디자인 스튜디오(art-pia.com)는 두근두근타운(두두타)의 마이디자인 제작을 도와주는 무료 도트 변환 툴입니다.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업로드하면 게임 내 캔버스 크기에 맞는 도트로 자동 변환되어, 옷·캔버스·간판 디자인의 밑그림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변환된 도트는 색 번호가 표시된 설계도로 제공되어 게임에서 한 칸씩 그대로 따라 찍을 수 있습니다. 10×10 블록 단위 진행 관리, 펜·채우기·도형·텍스트 등의 편집 도구, 저장·공유 기능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자유 캔버스 모드에서는 원하는 크기의 픽셀아트도 만들 수 있습니다. 변환 방식·노이즈 제거·감색을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고르기만 하면 초보자도 깔끔한 도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 툴이 해결하려는 것은 '머릿속에 있는 디자인을 한정된 칸 수와 색 수에 옮겨 담는' 가장 번거로운 공정입니다. 한 칸씩 손으로 색을 정하다 보면 색이 지나치게 늘어나거나, 세부에 매달리다 전체 균형이 무너지기 쉽습니다. 지각 색차에 기반한 자동 변환과 감색 기능을 거치면 이 밑작업을 몇 분 만에 끝내고, 마무리 조정과 게임 내 작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트 그림은 '제약이 있는 표현'입니다. 색도 칸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생략하고 어디에 정보를 모을지에 대한 판단이 작품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배색을 정하는 방법, 작은 캔버스에서 그리는 법, 디더링을 이용한 계조 표현 등을 정리한 해설 기사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변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설정을 바꾸기 전에 이런 사고방식을 먼저 알아 두면 고쳐야 할 곳이 보입니다.
네,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저장·공유가 가능합니다.
색이 적고 대비가 뚜렷한 일러스트가 좋습니다. 사진은 감색을 강하게 설정하면 깔끔해집니다.
네, 자유 캔버스 모드로 원하는 크기의 픽셀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품의 권리는 제작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이미지를 사용할 때는 권리에 유의하세요.
스마트폰·태블릿·PC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직접 찍는 것을 생각하면 15~25색 정도가 기준입니다. 색이 많을수록 팔레트를 바꾸는 횟수가 늘어 작업 시간이 길어지고, 도트 그림으로서는 오히려 흐릿해 보이기도 합니다. 감색 설정의 색 수 표시를 보면서 그림이 무너지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줄여 보세요.
변환 방식을 정한 뒤 노이즈 제거 → 감색 순서를 권장합니다. 거칠한 점을 먼저 없앤 다음 색을 통합해야 남길 색을 고르기 쉽습니다. 감색은 1단계(사용량이 적은 색 정리)를 먼저 강하게 적용하고, 그다음 2단계(비슷한 색 통합)로 미세 조정하면 실패가 적습니다.
네. 블록 작업 모드에서는 10×10칸 블록마다 완료 체크를 할 수 있고 진행 상황이 저장됩니다. 시간이 날 때 몇 블록씩 진행하는 방식이 가능하므로, 큰 디자인도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공개 작품은 관리자가 확인한 뒤 갤러리에 게재되므로 올린 즉시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타인이 권리를 가진 이미지·로고·캐릭터를 무단으로 사용한 작품은 공개할 수 없습니다.
먼저 변환 방식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노이즈 제거를 중 또는 강으로 설정해 보세요. 그래도 신경 쓰인다면 원본 이미지의 선택이나 자르는 방식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별 원인과 해결법은 해설 기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인도네시아어·필리핀어·태국어·베트남어·프랑스어의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화면 하단의 언어 선택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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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이트는 팬이 운영하는 비공식 툴이며, 게임 운영사·개발사와 무관합니다.